2024.10.13
출처
꼭 교회를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이제 막 성경을 읽고있으며, 기독교 신앙에 대해서는 완전 문외한이다. 도...
그림을 다시 그리기로 했다(+이연님 강의를 들으며)
포기한 것들, 그로 인해 내가 버려둔 가치들. 파랑새를 찾아 모험을 떠났지만 결국에 자기집 앞마당에 그토...
나의 가치 들여다보기 (+1일 1포를 포기한 이유)
어제 [내가 포기한 것들이 나의 가치를 알려준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했다. 과거 포기의 역사를 들여...
내가 포기한 것들이 나의 가치를 알려준다.
나의 도전기를 돌아보면 중도 포기의 연속이었다. 현재 블로그도 중간에 몇번을 그만하다 다시 시작한 것이...
1월을 돌아보며 (+블로그공부, 1일1포, 복싱)
1월 결산보고 2024년이 되고 벌써 한달이 지났다. 한달을 돌이켜보면서 무엇을 도전하고 중간에 그만두었는...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가
누군가를 위해서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가? 난 특정종교가 없다. 그렇다고 무신론자는 아니다. 신은 존재...
꿀잠이 이렇게 꿀스러울 수가
“나 오늘 꿀잠잤어. ” 꿀잠이라는 말이 있다. 꿀과 잠이 결합된 합성어. 얼마나 잠이 꿀같으면 잠에 꿀을...
T와 F 사이는 정말 건널 수 없는 강인가
1. 오랜만에 지인들과 만나서 수다타임을 가졌다. 이야기를 하다 자연스럽게 MBTI 주제로 넘어갔는데, ...
내가 무도를 배우고 싶었던 이유
어느 이웃분께서 [내가 ~한 이유] 라는 타이틀로 글을 쓰지 말라고 하던데, 대부분의 타인은 나에게 관심이...
복싱이 매력적인 이유(feat. 3일차 복린이의 생각)
머리속으로만 해야지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으로만 그친다면 계속 그자리에만 머물러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