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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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행복에 관하여
엄마랑 아빠가 딸래미 집에 오고 싶은데 혹여나 눈치볼까 싶어 엄마랑 아빠한테 편하게 오되 대신 빈손으로...
5월 21일 턱이 빠진 날
이사하고 둘째날 밤 마흔이 다 된 딸래미가 못일어날까 아직도 걱정인 엄마 나도 걱정인데 ㅋㅋㅋㅋㅋㅋㅋ...
13일차 중문
4월 22일 철거 4월 23일 창호랑 방수 4월 24일 설비랑 전기 4월 25~26일,29일 전기랑 목공 4월 30일,5월1일...
5월 17일 날씨 좋고 엉엉 운 날
올 해 내 심장은 절라 바쁘다. 슬퍼서 울고 기뻐서 울고 설레서 울고 울고 울고 또 운다. 오늘 드디어 공사...
5월 15일 비 마이마이 옴
이런 날 근무하는 것은 맞긴 한데.... 요즘 아주 매출이 개똥망이라 실적 생각하면 아주 그냥 심장이 덜컥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은 문장이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면, " 점장님, 저 할 말 있는데요. " 거...
오늘의 착한 척, 자립청년
나는 이렇게나 원하고 원해서 자립을 하는데, 준비되지도 않은 채로 울타리 밖으로 나와야 하는 상실감, 박...
10,11일차 조명과 마루 시공
점점 대충되는 기록 이러려고 이렇게 기록 시작한게 아닌데 꼼꼼하게 하려다가 체력에 무너져버림. 그래도 ...
5월 14일 날씨 맑음
아무리 요즘 날씨가 왔다리 갔다리 한다 해도 좋은 건 진짜 인정해야 한다. 왜냐면 이런 날들이 매우 짧을 ...
12일차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