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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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 대체로 흐리나 맑음
어제 너무 바빴고 10시간 갈아넣었더니 저세상 갈 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할 일과 사야할 것들이 ...
5월 25일 이사오고 첫 휴일
너무 피곤해서 연체동물마냥 흐느적거리며 하루를 보낼 뻔... 할 줄 알았지? 하여간 가만히 못있는다. 1. ...
5월 23일 오늘도 행복
아침에 출근 준비하고 나왔더니 너무 예뻐서 아침부터 행복 이사하느라 계속 짐 나르고 정리하고 반복하느...
5월22일 행복에 관하여
엄마랑 아빠가 딸래미 집에 오고 싶은데 혹여나 눈치볼까 싶어 엄마랑 아빠한테 편하게 오되 대신 빈손으로...
5월 21일 턱이 빠진 날
이사하고 둘째날 밤 마흔이 다 된 딸래미가 못일어날까 아직도 걱정인 엄마 나도 걱정인데 ㅋㅋㅋㅋㅋㅋㅋ...
13일차 중문
4월 22일 철거 4월 23일 창호랑 방수 4월 24일 설비랑 전기 4월 25~26일,29일 전기랑 목공 4월 30일,5월1일...
5월 17일 날씨 좋고 엉엉 운 날
올 해 내 심장은 절라 바쁘다. 슬퍼서 울고 기뻐서 울고 설레서 울고 울고 울고 또 운다. 오늘 드디어 공사...
5월 15일 비 마이마이 옴
이런 날 근무하는 것은 맞긴 한데.... 요즘 아주 매출이 개똥망이라 실적 생각하면 아주 그냥 심장이 덜컥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은 문장이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면, " 점장님, 저 할 말 있는데요. " 거...
오늘의 착한 척, 자립청년
나는 이렇게나 원하고 원해서 자립을 하는데, 준비되지도 않은 채로 울타리 밖으로 나와야 하는 상실감,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