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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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1. 24년 상반기가 갔다. 진짜 많은 일이 있었다. 1월은 그냥 힘들었고 의욕 없었고 2월은 조카가 태어났고 ...
6월 28일
1. 체력이 끝으로 달하는게 느껴져 결국 병원에 갔다. 또 다시 찾아온 후두염과 역류성 식도염 잘 챙겨먹고...
독립에 관한 건지 뭔지 하여간 혼자 살며 느끼고 배운 것들
근 한달이 다 되어가는 나의 독립생활 동안 배운 몇 가지, 안써놓으면 또 바보같이 까묵으니까 꺼진 불도 ...
6월 20일 하루도 허투루 가지 않는다
1. 몸을 이끌기 어려운 요즘 혼자사는 삶에 아직 루틴이 안생겨서 하루를 풀로 사니까 핵피곤함 거기다 이...
6월19일 혼자의 삶이란
1. 지역회의 후 회식하고 대만취인 멜로디 집에 어떻게 온지 모르겠음 원래 회식 자체를 즐기지 않아서 잘 ...
6월16일 정신없이 간 하루
1. 몇 시에 나가든 기상시간이 거의 고정이기 때문에 오랜만에 집에 앉아 출근 전에 아침을 먹었다. 어제 ...
6월 15일 다사다난한 6월
이제야 좀 정신차리겠는 이번 주, 하루 쉬는 날인데 아침에 눈 뜨자마자 쿠팡 배송시킨 거 정리만 해야지 ...
인테리어 후기 맛보기 편
이거슨 뭐랄까 사실은 나를 위한 후기이자 기록으로 시작하나 실장님의 감사에 대한 헌정글이기도 하다. 이...
6월10일 오늘도 슬픔
1. 이틀 동안 또 짐 나르고 정리하고 했더니 어깨쭉지가 날라갈 것 같았다. 일어나는데 온몸이 두들겨 맞은...
6월2일 사촌동생 결혼식
눈코뜰새 없이 핵 바쁜 하루들 식탁 의자 주문 했는데 망해서 반품 결정 왔는데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