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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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새해 아침, 창경궁
壬寅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아침 창경궁 설경입니다. 소복이 쌓인 눈에 이끌려 설날 아침 일찍 창...
[향원익청] 111. 지도의 역사
제가 어렸을 적 자란 동네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시골마을이었습니다. 동서남북 어느 쪽으로 봐도...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네요. 아직 섣달이니 검은 호랑이해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어쨌든 또 다른 1년이...
[향원익청] 110. 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마라
오늘은 2021년 마지막 날이다. 올 한 해도 나에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사람 관계의 피로감이 ...
[향원익청] 109.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지난 2년 동안, 100 권 조금 넘게 책을 읽었습니다. 거의 1주일에 1권 정도 읽은 셈이죠. 책이 좋아 시작한...
[향원익청] 108. 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몇 달 전, 연초부터 야심 차게 준비해온 연구 보고서를 관련 부서 직원들에게 공유했습니다. 회사에 잠재된...
[향원익청] 107. 이번 생은 N잡러
취미로 월 천만 원을 번다고? 그 비결은 무엇일까? 〈취미로 월 천만 원 버는 법〉이라는 부제가 달린 한승...
[향원익청] 106. 데이터는 어떻게 자산이 되는가?
현대 사회는 모든 순간이 데이터화된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자연인’임...
[향원익청] 105. 그냥 하지 말라
밑도 끝도 없이 그냥 하지 말라니? 도대체 뭘 그냥 하지 말라는 걸까? 요즘 포털의 기사 제목도 참 도발적...
[향원익청] 104. 언바운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개인의 역량 중 하나는 말랑말랑한 사고의 유연성이라 할 수 있다. 최근 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