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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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즐기는 19개월 - 22.01.31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집에는 늘 탄산수가 있는데 이탈리아 살면서 오래 먹다보니, 너무 맛있는데 이 쪼고...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 당근이가 태어났어요 2022.01.27
22.01.27일 02:00 배고파서 편의점에서 프로틴바 1개씩 나눠먹고, 조금 졸린데, 병원 들어간다. 병원도착, ...
LG에너지솔루션 - 공모주청약
정신없이 사느라고, 공모주일정도 체크 못하고 살다가, 너무 핫한 건이라 건너뛰기엔 너무 아까운 건이 있...
미국주식 사모으기 ETF
어제 미국장이 폭락했다. 그래서? 더 샀다ㅋㅋㅋㅋㅋㅋㅋㅋ 물타기 아니고, 장기투자를 위한 매수! 나스닥...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22.01.26일
07:45분 하루시작 일어나서 왜캐 기분이 안좋은지, 한시간동안 꼬장꼬장하다가 겨우 기분이 풀렸네;; 오늘...
띠끌모아 띠끌 - 핸드폰 요금제
띠끌모아 띠끌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한다면 언젠가 분명, 복리의 마법이 자산을 ...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2022.01.25
자체 육아휴직 3년차 아빠의 육아일기 A가 태어난것도 이제 19개월이다. 코로나 시기와 겹치면서, 겸사겸...
나의 22년, 미국주식 사모으기
이탈리아에서 너무 편히 살다가 거즘 10년만에 한국에 돌아오니 많이 변했다. 가장 큰 변화는 벼락거지까진...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2022.01.24일
오늘 육아시작 07:47분 우리 A씨 기상 당근이(둘째)가 곧 태어날 예정이라 최근에는 아빠랑만 둘이 잠을 ...
2022.01.24일 재테크일지
재테크라고 할것도 없지만, 어제보다 띠끌만큼 나은 오늘 오늘보다 띠끌만큼 나은 내일을 위해 조금씩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