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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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미 비포 유_조조모예스_감동 러브스토리
투석기로 발사된 돌덩이처럼 완전히 다른 삶 속에 처박히게 되면, 아니 적어도 얼굴이 유리창에 닿아 짜부...
#140 셀프 트래블 스위스_맹현정_여행 필독서
스위스 관광청 출신 저자들의 ’역대급‘ 가이드북 2024-2025 최신판 제네바•취리히•바젤•루체른·융프라...
#139 나의 돈키호테_김호연_힐링 소설
내 인생 3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살아 있다고, 가슴이 뛰고 활기가 넘친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런 게 꿈이...
#138 고백루프_박서련_청소년문학 리뷰
매일 이렇게 작은 끝이 반복되는데, 그 끝의 반복에도 과연 끝이 있을까 궁금하다. 요즘 인기몰이 중인 #카...
#137 풍경의 안쪽_노중훈_여행 에세이
여행이 가르치고 세월이 일러준다. 자리를 뒤로 물려야 온전한 모습이 보이는 법이라고. 여행작가 노중훈이...
#136 겨울을 지나가다_조해진_지나가는 겨울처럼
겨울은 누구에게나 오고, 기필코 끝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요. 엄마의 죽음 뒤 엄마의 집에 혼자 남아 지내...
#135 나는 복어_문경민_희망과 뭉클함
운명이 있다고 믿지는 않지만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조건은 존재했다. 조건에 매여 살고 싶지 않았다. 조건...
#134 어느날 은유가 찾아왔다_박이강_소설리뷰
오늘 하루가 지났다. 나는 무너지지 않았다. 어쩌면 아무것도 아닐지 모른다. 오늘이 어제와 비슷했듯이 내...
#133 사춘기 대 갱년기_제성은_엄마와 딸
사춘기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시기잖아, 갱년기는 자기 자신에게 엄마 노릇을 시작하는 시기...
#132 매일 이곳이 좋아집니다_마스다 미리_귀여운 책
그래도 이제 어쩔 수 없다. 인생은 앞으로만 나아갈 뿐, 과거의 내게는 편지를 보낼 수가 없다. 귀엽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