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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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상상력 [기암관의 살인] - 다카노 유시
다카노 유시의 장편소설 《기암관의 살인》을 읽었다. 모르긴 몰라도 추리 소설을 쓰는 일은 상당히 어려울...
9월 4주 - 상처를 집어삼킨 물은 언젠가 잠잠해져 넓은 품을 갖게 될 테니
동기형과 초밥을 먹었다,, 야미였던 스시야미,,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진행한 독서모임,,, (곰의 부탁은 별로...
스페셜했던 8월 3주와 4주 ..^^
일상이어도 뒤늦게 올리면 그것이 스페셜... 아닐까요? 아 주제에 맛집이 있군요,, 고등어봉초밥을 너무 먹...
한 여자의 목구멍에 매달린 기이한 식욕 [미제레레] - 최난영
최난영 작가의 장편소설 《미제레레》를 읽었다. 기괴한 표지에 관심이 가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은 한층 더...
과연 청소년 문학으로 적절한가 [곰의 부탁] - 진형민
진형민 작가의 소설 《곰의 부탁》을 읽었다. 권정생문학상 수상작이라 해서 권정생 작가에 대해 찾아보았...
지구별방탈출 홍대라스트시티 <섀도우> 후기
In darkness, the shadows come alive. 어둠이 드리울 때, 그림자는 깨어난다. 드디어 <섀도우> 예...
애니팡 머지 후기 흔한 병합 게임. 솔직한 장단점.
애니팡 머지 후기 흔한 병합 게임. 솔직한 장단점. 이번에 해본 게임은 리워드 200원에 팔려서 해본 게임입...
금빛 먼지가 춤추는 책들의 다락방 [작은 책방] - 엘리너 파전
이도우 작가님을 무척 좋아한다. 누군가 내게 인생 책을 묻는다면 주저 없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9월 3주 - 내 하루란 긴 문장은 마침표 없이 '그러나, 그래도'로 넘쳐
친구가 일본에서 사온 곤약 젤리를 뒤늦게 먹어 보았는데 아주 맛있었네요,, 왕십리 엔터식스에 새로 생긴 ...
블챌/그림책/ 흔한남매 흔한게임1
흔한남매는 사랑이지? 흔한남매 중에서 하은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는 단연코 “흔한 호기심” .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