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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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완벽한 마무리 [누가 제이슨 벨을 죽였나] - 홀리 잭슨
홀리 잭슨의 장편소설 《누가 제이슨 벨을 죽였나》를 읽었다. 여고생 핍의 사건 파일 시리즈의 마지막 작...
아직 나에겐 어려운 일이니까 [해야 할 일]
박홍준 감독의 영화 <해야 할 일>을 보았다. 주인공 '준희'는 인사팀에 갓 발령 난 대리다...
흔한남매 흔한게임 1
흔한남매 흔한게임 1 원작 흔한남매 / 글 권나혜 / 그림 도니패밀리 감수 흔한컴퍼니/ 찍은날 2024년 8월 1...
기막힌 상상력 [기암관의 살인] - 다카노 유시
다카노 유시의 장편소설 《기암관의 살인》을 읽었다. 모르긴 몰라도 추리 소설을 쓰는 일은 상당히 어려울...
9월 4주 - 상처를 집어삼킨 물은 언젠가 잠잠해져 넓은 품을 갖게 될 테니
동기형과 초밥을 먹었다,, 야미였던 스시야미,,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진행한 독서모임,,, (곰의 부탁은 별로...
스페셜했던 8월 3주와 4주 ..^^
일상이어도 뒤늦게 올리면 그것이 스페셜... 아닐까요? 아 주제에 맛집이 있군요,, 고등어봉초밥을 너무 먹...
한 여자의 목구멍에 매달린 기이한 식욕 [미제레레] - 최난영
최난영 작가의 장편소설 《미제레레》를 읽었다. 기괴한 표지에 관심이 가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은 한층 더...
과연 청소년 문학으로 적절한가 [곰의 부탁] - 진형민
진형민 작가의 소설 《곰의 부탁》을 읽었다. 권정생문학상 수상작이라 해서 권정생 작가에 대해 찾아보았...
지구별방탈출 홍대라스트시티 <섀도우> 후기
In darkness, the shadows come alive. 어둠이 드리울 때, 그림자는 깨어난다. 드디어 <섀도우> 예...
애니팡 머지 후기 흔한 병합 게임. 솔직한 장단점.
애니팡 머지 후기 흔한 병합 게임. 솔직한 장단점. 이번에 해본 게임은 리워드 200원에 팔려서 해본 게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