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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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3)
내 카메라는 35mm 단렌즈가 고정되어 있는 똑딱이다. 가까운 사물을 찍으려면, 몸이 가까이 가야한다. 가까...
우리 함께 걸어요. 신안군 비금도 내촌마을 돌담길
4월 8~9일 2박3일 봄맞이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신안군 비금도 내촌마을의 돌담길입니다...
하루 한장(2)
3월 하순 용인을 다녀 올 때였다. 네비는 평택으로 해서, 경부고속도로를 날 인도했다. 내 계획은 용인에서...
하루 한장(1)
이웃님의 사진을 보며, 카메라가 사고 싶어졌다. 내가 찍으면 '멋있게 잘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설날 풍경
내린 눈으로 앞 동산에는 눈썰매장이 열렸다.
[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2021 내 블로그 스타일'
이웃분을 만나는 곳. 올해 포스팅이 겨우 4개라니... 이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달려 볼까요!
이 겨울, 나의 소울 푸드
겨울이 되면 떠 오르는 나의 소울 푸드. 굴젓이다. 상상했던 굴젓이 아니라구요? 굴젓은 2가지 버전이 있답...
가을, 연천 호로고루 해바라기를 만나러가자!
며칠 가을 장마가 멈췄어요. 상상 속의 노란 해바라기를 만나러 떠나봅니다.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 있고요....
전주에서 폭우를 만나다.
장하게 내리는 비.
[양양] 양양에서 만난 산티아고 가는 길
양양 솔비치에 도착했을 때, ‘솔’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스페인을 떠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