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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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북부 다윈에 온 지 5일 차 된 소감
하이 굿모닝! 다윈 시간으로는 오전 10:22 멜버른 살 때는 한국이랑 2시간 차이가 났는데 이제는 한국 시간...
8개월 간의 멜버른 생활 마무리, 다음 행선지는?
한달 만에 돌아온 블로그 1월 한달 간은 생각이 참 많았었다. 이제 비자 만료까지 5개월이 남지 않았었고 ...
살사 댄스 1.5 레벨 졸업 파티 다녀옴!
내 포스팅을 보면 알겠지만 살사 댄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날 받은 메일 1.5 레벨에서 한달 간 ...
워홀러의 Day off는? 운동 그리고 카페투어, 살사 댄스??
헬로우 요즘은 일을 하나만 하고 있어서 시간이 남아도는 워홀러 셀린킴입니다요. 돈은 부족해서 약간 가난...
호주에서 2024년 맞이하기(feat. 12월 모음)
헬로 2024년의 해가 밝았습니다아 처음으로 한국이 아닌 곳에서 새해를 맞이한(?) 진짜 12월은 순식간에 지...
호주 멜버른 카페 바리스타로 근무 시작 (feat. 올라운더 신분상승)
헬로?? 최근에 내가 바리스타가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일하는 건 아니고 원래 일하고 있던 카페에서...
내가 사랑하는 멜버른 바다 Pick?️ (feat. 세인트킬다, 브라이튼, 윌리엄스타운, 포트 멜번 비치)
하이 호주는 지금 여름이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여~름? 멜버른 비치 도장깨기를 하나씩 하고 있는데 지...
호주 온지 6개월 차 영어는 얼마나 늘었을까?
오늘자로 호주에 온지 딱 180일 째가 되는 날이다! 나는 워홀 목표가 첫번째 다양한 경험 두번째 영어 회화...
호주 멜버른 RMIT 패션 디자인과 졸업 전시회 다녀옴 (feat.룸메 언니)
한국은 춥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아직 멜버른도 바람이 숭숭,,, 여름은 도대체 언제와?? 아무튼, 2주 전...
멜버른 찰리푸스 콘서트 다녀온 후기! 드디어 실물 영접
꺄아아아아악 찰리푸스 콘서트 다녀왔숩니다. 얼마만의 콘섵인가. 팝송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