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0
출처
여든셋 울엄마의 화투 그림
1973년 초등학교 1학년. 명칭도 초등학교도 아닌 국민학교 지금처럼 한글을 터득하고 입학한 것이 아닌 1학...
추석맞이 제초작업 일기
7월 29일이 마지막 제초작업. 5분 거리에 밭이 있지만 땡볕에 엄두를 못냈던 8월을 어찌 변하고 있을지 상...
네로의 아뜰리에 가을맞이 대청소
조명을 교체하고 떡 본 김에 제사를 지낸다고 대청소를 했다. 만들어도 놓을 곳이 마땅치 않을 정도가 되었...
목공실과 스튜디오 조명 교체
대한계기 사장님인 예은아빠가 철거현장에서 일일이 떼어 왔다고 한다. 내 작업실에 필요할 것 같아 수고를...
친구의 회사 옥상 휴게공간 프로젝트 시작
2019년 2월 봄방학때였으니 벌써 만 5년이 지났다. 옥시젠슈티컬스의 대표인 친구가 직원들을 위한 휴게공...
사돈댁에 보내는 작은 추석 선물
결혼식이 아직 길게 남아있지만 올 봄부터 농사지은 것과 만든 것들을 주고받는 예비 사돈지간의 정을 나누...
「정크아트」녹슨 삽과 폐목을 이용해 만든 시계
네이버가 원하는 블로그 유형으로 글을 써볼까~~~~ 중국에서 생산해 온 덕분이다. 호미만큼이나 많이 사용...
세번째 「이달의 블로그」선정 기념 프로필 사진 변경
생각이 많아지니 친하고 싶지 않은 불면증이 다시 돌아왔다. 터질듯 말듯 머리속에 잔뜩 채워넣은 밑그림들...
요리용(조리용) 나무젓가락
오늘 할 일이 이게 아니었는데. 2년동안 틈틈이 판매하며 덤없이 보낸 적이 없다보니 짬짜미 소품으로 만들...
해병대 병장이 된 아들 견우
4일간의 짧은 휴가 백령도에서 한시배를 타고 나오면 밤 열시쯤이나 집에 도착 하루하고 반나절은 오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