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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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필]Day232_시선으로부터 자유
안녕하세요 매일 쓰는 사람 느낌 한 스푼입니다. 오늘의 필사는 정세랑 님의 시선으로부터입니다. 쓴다는 ...
시선으로부터,/ 정세랑 소설
뭐랄까 익명의 게시판에서 책추천해주세요 라는 글이 올라오면 눈여겨봅니다 책이라는 게 꼭 구매하지않고 ...
[독서] 시선으로부터: 단단한 삶
나는 가끔 단단한 삶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된다. 내 삶의 기준에서 단단하다는 것은 딱딱하다는 것과 동의...
자린이 내포 순례길 + 버그내순례길
나이 들어 병수발로 자식들에게 고생시키지 않으려면 평소 체력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100세 시대에 돈 없...
시선으로부터
시선으로부터/ 정세랑/ 문학동네 시선이라는 이중적 의미에 빠져서 소설을 읽었다. 엄마가 돌아가신지 1달...
아디스다이브, 스틸다이브, Addiesdive, Steeldive
알리 시계를 탐색하면 묘하게 닮은 두 브랜드를 접합니다. 제품군을 보면 자체 디자인은 하나도 없고 거의 ...
세례식 그리고 밤베르크 훈연맥주
필자의 700여 개 공소 순례 중에는 250여 개 공소를 함께 순례한 동생이 있습니다. 정작 본인은 성공회 신...
행운의 말편자? 던스탄 성인 (St. Dunstan)
로마 시대에 도로가 포장되면서 말발굽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편자를 장착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나도 어쩜 나름 술꾼이다.
필자는 술 한 잔에 '불타는 고구마'로 불릴 정도로 얼굴이 붉어지니 자꾸 술을 피하게 되고 그래...
환갑 공로패.
예전에는 동네 사람들 불러 모아 잔치도 벌이고 했던 문화가 있었는데 요즘은 환갑잔치라는 단어가 아예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