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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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를 던지다 vs 미끼를 물다
6월의 첫날 출근하는 신랑과 나눈 대화의 중심단어는 "미끼"이다. 어제 아들에게 내일 어디 바람...
칠암맛집 저스트텐동 진주점에 다녀왔어요.
한결같이 한결나은 크바스입니다. 칠암동에도 은근 맛집이 많죠?! 칠암 스타벅스 뒷편 저스트텐동으로 방문...
기다림의 시간을 글로 채워본다.
세 명의 엄마들이 있다. 학연도 지연도 아니고 물론 혈연도 아니다. 나이도 다 다르다. 공통점이라고는 초4...
소소한 행복을 추억해 봅니다.
어제 오랜만에 시장에 갔다. 시장 상인 아주머니들이 한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웃고들 계셨다. 아장...
심리적 투사 VS 해피바이러스
자주 쓰지 않는 단어를 오늘은 두 번이나 듣게 되었다. 바로 투사라는 단어이다. 얼마 전 방송한 금쪽같은 ...
부러워하되 질투는 하지 말아 주세요.
운전면허증을 딴지 25년 만에 처음으로 신차를 주문했다. 장롱면허 19년 만에 중고차로 첫 운전을 하고 다...
오늘도 언어로 만든 계단을 올라서봅니다.
사실 부끌글 100일 챌린지 성공이 새로운 시작을 의미했어야 했는데 잠시 휴식기를 가지게 되었다. 이름만 ...
좋은 추억도 함께 싣고 달려보자.
우리 집에 첫 차는 내가 열 살 무렵에 아빠가 처음 산 엑셀이라는 차였다. 현재는 전혀 찾이 보기 힘든 차...
부끌글 100일 기적 강의 후기
부끌글 100일 챌린지가 끝난지 일주일이 지났다. 600명 이상 함께 시작하여 400명이 넘게 성공한 부끌글 10...
카네이션보다 천혜향~
어버이날을 앞두고 꽃집&마트에는 카네이션 바구니가 효자&효녀를 기다리고 있다. 시부모님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