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50] 김현아,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2024.02.12

『치매니까 잘 부탁합니다』도 그렇고 투병 중인 가족들의 삶은 정말 어떻게 이루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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