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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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않는 삶과 쓰면서 사는 삶은 어떻게 다른가 :: 필사백 Day_37
"쓸 수 없는 인생은 애처롭다. 쓸 만한 인생을 살라. 쓸 만한 대화를 자주 하라. 자신에게 좋은 마음...
기록의 힘을 믿는다 :: 미라클 공맘 Day_55
1. Me Time · 37일차 필사백을 썼다. 오늘 기상인증샷은 찍지 못했다. 일어나자마자 글쓰느라. 오늘의 필...
철학과 시가 나에게 글 쓰는 법을 알려 준다 :: 필사백 Day_36
"세상에 사소한 순간은 없다. 사소하다고 생각하며 지나가는 나약한 지성의 소유자만 있을 뿐이다. 깊...
외부일정 속에서도 해냈다 :: 미라클 공맘 Day_54
1. Me Time · 36일차 필사백을 발행했다. 기상시간을 당기도록 충분한 계획을 세웠으나, 남편의 방해로 ...
인생은 살아내는 것이었다 :: 필사백 Day_35
쉽게 술술 읽히는 글을 쓸 수는 있지만, 쓰는 과정은 결코 쉽게 술술 써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아이들도 날씨 좋은 걸 알아서 :: 미라클 공맘 Day_53
1. Me Time · Me time 기상시간이 늦어졌다. 다시 조금씩 앞당겨 보자. 그래도 3시간 이상은 꼬박 확보...
나의 '언어'를 정돈하면서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 필사백 Day_34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음을 더듬는 것'을 말한다. 더...
신문요약 얹기, 이창용 한은총재 :: 미라클 공맘 Day_52
1. Me Time · 34일차 필사백을 발행했다. 매일매일 필사하고 글을 쓰며 새로운 인사이트가 샘솟는 경험을...
안에서 샘솟는 우물은 마르지 않는다 :: 필사백 Day_33
"무언가를 제대로 안다고 말하려면, 당연히 그걸 할 수 있어야 하고, 명쾌하고, 짧게 설명까지 가능해...
상위권 부모의 대화법 :: 미라클 공맘 Day_51
1. Me Time · 33일차 필사백을 발행했다. 어제는 낮에 글을 써서 저녁 때 발행했는데, 오늘은 오전에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