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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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 위한 나만의 방법 :: 필사백 Day_42
"온갖 '때문에'라는 말은 결국 세상을 비난하고, 사람을 미워하는 슬픈 결말로 우리를 이끈...
공부하고 놀기? 놀고 와서 공부하기?! :: 미라클 공맘 Day_59
1. Me Time · 42일차 필사백을 발행했다. 아침에 기본 썸네일을 만들고 글을 쓰려고 앉아 있는데, 영 글...
'나'를 먼저 챙기면서 겪게 된 변화 :: 필사백 Day_41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높은 문해력은 자신의 삶을 사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
놀이시간도 기록해주기 :: 미라클 공맘 Day_58
1. Me Time . 41일차 필사백을 예약발행 하였다. 41일차부터는 '쇼펜하우어'로 벌써부터 기대...
그의 책을 읽으며 철학 하는 삶에 더 가까워진다 :: 필사백 Day_40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이 분노를 부르는 글은 지우고, 키스를 부르는 글을 쓰면 좋겠다. 사랑하는 연...
부모의 염원이 '시대의 정책'을 만나 촉매반응을 일으키고 있으니 :: 미라클 공맘 Day_57
1. Me Time · 40일차 필사백을 발행하였다. 《김종원 세계 철학 전집》의 두 번째 책을 마무리했다. 내일...
내가 나에게 줬을 때 가장 만족도가 큰 선물 :: 필사백 Day_39
"언어 수준을 높이려는 사람에게 진한 사랑은 일상이다. 나와 삶의 간격이 맞지 않지만, 조용히 다가...
세상을 보는 안목이 내 아이를 키우는 방향 결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 :: 미라클 공맘 Day_56
1. Me Time · 39일차 필사백을 발행했다. 새벽 나의 Me Time은 한 시간이지만, 두 아이 등교하면 또 2...
반드시 나의 문장이어야 했다 :: 필사백 Day_38
"독서가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글쓰기는 그보다 더 위대하다. 글쓰기는 세상이 주...
부모를 위한 말씀 한줄이 나를 일으켜 세운다 :: 미라클 공맘 Day_55
1. Me Time · 38일자 필사백을 발행했다. 오늘 취재가 있어서 아침부터 서둘렀는데, 알고 보니 1시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