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진 <나를 모르는 나에게> - 가능성을 알아주는 것은 온전히 나의 몫

2024.10.22

음 이건 읽은지 1-2달 된 것 같은데 읽어놓고 독서록 쓰는 걸 까먹었다가 좀 전에 뭐 읽을지 리스트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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