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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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막내작가 적응기8] 첫 막내작가 생활 종료!
2023.04.17 - 2024.01.30 9개월 14일간의 첫 막내작가 생활 종료 [막방 날이 밝았습니다] 프로그램이 폐지...
하유진 <나를 모르는 나에게> - 가능성을 알아주는 것은 온전히 나의 몫
음 이건 읽은지 1-2달 된 것 같은데 읽어놓고 독서록 쓰는 걸 까먹었다가 좀 전에 뭐 읽을지 리스트 보다가...
미셸 자우너 <H마트에서 울다> - 엄마는 나의 대리인이자 기록 보관소였다
뭘 읽든 뭘 보든 자꾸 ‘좋았다’ ‘별로였다’는 감정 외엔 잊어버리는 게 아쉬워서 요샌 시간이 좀 오래 ...
[우당탕탕 막내작가 적응기 7] 막내작가가 대학교 3학년으로 살아남는 법
아아아악 종강했다아아아아아아악 (종강한지 한 달 됨) 건방지게 막내작가 주제에 학업과 생방송 막내작가...
심채경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 무미건조한 중년 아저씨의 눈에서 반짝, 소년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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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막내작가 적응기 6] 누군가의 이야기와 철학을 듣는다는 건
정신 차려보니 9개월차가 됐다. 오늘은 그동안 내가 직접 섭외하고 인터뷰하며 느꼈던 걸 기록하려 한다. ...
[생각] 학교와 사회의 차이
아침 생방 끝나고 자고 있었는데 저녁쯤 작가님 전화에 깼다. 갑자기 본사에서 이전 회의 때 언급했던 특집...
고구마가 너무 먹고 싶어요
요즘 나의 일상 5분만 더...5분만...하다가 정말 일어나야만 할 때 헐레벌떡 일어나기 우당탕탕 씻고 정신 ...
소포클레스 <오이디푸스 왕> - 내 고통을 감당할 사람은 세상에 나 말고는 아무도 없을 테니
독서록 폭풍 업뎃 예정... 읽은 책들 기록은 해야겠고 쓰기는 귀찮고 해서 빨리 해치우고 싶음 이 교양 수...
라 파예트 부인 - <클레브 공작부인> - 왜 운명은 이렇게 넘어서지 못할 장애물로
교양 4개 전공 2개를 듣고 있는데 그 중 교양 2개가 책을 읽어야 하는 수업 덕분에 고전을 요즘 많이 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