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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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독서모임 후기
소모임 어플에서 독서모임 찾아서 해봤다. 책읽기를 찐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처음봤다. 어떤 사람은 오만과...
나와의 대화 <1>: 나는 왜 사는가?
나는 왜 사는가? 나는 왜 이렇게 취업을 하고 노동을 하여 돈을 받고 먹고 자취를 하며 월세를 내고 운동을...
크로스핏 1일차 후기
극한으로 몰아붙인다 이 말뜻을 이해하게된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관장님은 뭔가 친절하고 정 많으셨다. ...
방정리 마무리
이사온지 이제 일주일하고 2일 되었다. 방정리가 얼추 마무리됬다. 침대부터 해서 인터넷 설치, 행거, 전자...
세상에서 가장 정성들인 선물
이삿짐을 정리하다 서랍에 지금까지 받은 편지 중 하나를 읽어 보았다. 그 편지는 사실 편지라기 보다는 선...
주변을 잠시 돌아보기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내 인생은 전쟁...까지는 아닐지라도 치열했다. 나는 내가 하기 싫은 일은 죽어도 못...
2024년 4월 22일의 기록: 자취방을 구하다. 강남에서.
집을 구했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이다. 세상에. 내가 강남구 한복판에서 자취할줄은 몰랐다. 강남에서 자...
자취방 구하기 힘들다
2년 넘게 용인 본가에서 출퇴근하고 있다. 왕복 3시간 걸린다. 광역버스를 타고 가기에 앉아서 편하게 가기...
묻지 않고 바보가 되느니
바보처럼 보이고 물어보는게 낫다.
sns의 순기능..?
평소에 카톡프사를 안바꾸다가 정말 오랜만에 내 얼굴이 나온 사진으로 바뀠다. 그러자 평소에 연락 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