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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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9/1]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85일차
평일과 다름없는 주말을 보내고 출근해서 일을 하긴 했는데 뭔가 어정쩡하게 하다 만 것 마냥 시간만 애매...
[2024/8/30]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83일차
비가 와서 하루 잘 쉬고 더욱 쌩쌩해진 모습으로! 어제 저녁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비바람이 어마무시했...
줄넘기 국가대표 코치 제자 성폭행 구속 징역 5년 선고 보도
16살 제자를 성폭행해온 줄넘기 국가대표 코치가 구속되어 징역 5년 선고 16살 줄넘기 국가대표를 1년간 성...
[2024/8/27]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80일차
너무너무 시원한 날씨에 날아갈 듯한 상태로! 아침에 눈을 뜨서 창밖을 보니 하늘 가득 구름이 자욱한게 당...
[2024/8/26]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9일차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도 활기찬 모습으로! 8월은 어느새 끝나가고 있는데 이놈의 더위는 가실줄 모...
[2024/8/25]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8일차
오늘은 좀 과하게 잘 쉰 상태로! 어제 저녁은 잠이 안오길래 누운 채로 웹툰을 몰아 봤는데 보다보니 2시가...
다이소 줄넘기 추천 오랜만에 사용해 봄
저번에 공원에서 산책을 하는데 줄넘기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봤었다. 나도 줄넘기 한 때 잘 했었는데.. ...
[2024/8/24]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7일차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진땀 한가득 뺀 상태로! 오늘은 아무런 이유없이 운동하기 싫어지는 그런 날이었네요....
[2024/8/23] 태락의 줄넘기 다이어트 - 176일차
오늘도 푹푹 찌는 날씨 속에서! 태풍이 지나가면서 조금이라도 더위가 누그러지길 기대했지만 역시 이 정도...
줄넘기지도자 되고 경력단절 타파!
저는 원래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데, 아이는 남편을 닮아서 그런지 먹는 만큼 금세 통통해지더라고요.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