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출처
고백의 언어들
24-65.김기석 유한한 인간이 무한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김기석 목사님. 그래...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10.신발 벗기
[고백의 언어들]10 신발 벗기 #고백챌린지 지난 주부터 2주간 우리 교회는 특별히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고 ...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10. 보다, 듣다, 알다
나는 이집트에 있는 나의 백성이 고통받는 것을 똑똑히 보았고, 또 억압 때문에 괴로워서 부르짖는 소리를 ...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9] 정해졌다고 믿게 만든 운명을 거부하고 새로운 꿈을 꾸겠습니다.
숙명론을 깨고 새로운 꿈으로 오늘의 고백챌 묵상은 너무 오래 걸렸다. 숙명론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나를 2...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9.접촉과 저항
[고백의 언어들]9 접촉과 저항 #고백챌린지 타인과 어떻게 친밀해지시나요?? 처음 마주하는 얼굴과 언어...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9. 포기하지 말 것
오늘 읽어야 할 분량을 읽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 안에서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8. 한계상황
책을 읽다가 독일의 현대 철학자 야스퍼스에 대해 찾아봤다. 하이데거, 막스 베버와 교류했고, 한나 아렌트...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8] 도약을 위한 매일매일의 성실함
주일은 바쁘다. 말씀도 많이 듣고, 사람들과의 교제와 나눔, 기도회에 아기 육아까지 함께하니 몸이 노곤하...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8.도약
[고백의 언어들]8 도약 #고백챌린지 저는 롤러코스터를 곧잘 탑니다. 아무리 높은 지점에서 낙하하여도 결...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하모니카 불어주신 건에 대하여..
이번 주는 1년만에 출근을 해보앗다. 그리고 학부시절부터 택시요정이던 나는 개가 똥을 끊지 못하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