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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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의정부 동오부대찌개 리뷰 왜 없어?
동해시 동회동 동보상가에 자리 잡은 의정부 동오부대찌개 & 물닭갈비 식당 지난달에 다녀온 맛있는 부...
5월의 끝, 다이어트 일기
2024. 05. 31 홈트 10일차에 접어들었다. 식단을 이제 막 시작해서 몸무게는 1.5Kg만 빠졌지만 근육이 늘...
강릉 옥계진가락, 현지인 맛집 (내돈내산)
파도 파도 계속 나오는 짬뽕맛집들! 이번에는 현지인들이 추천해 준 강릉 옥계 중국집을 찾아가 봤다 :) 동...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18] 불안과 한계상황을 마주했을 때, 한계를 넘어 실존적인 도약을! (흑백 요리사 에드워드리 셰프)
최근 몇 주간 육퇴를 하고 남편과 흥미진진하게 본 프로가 있다. 바로 ‘흑백 요리사’. 솔직히 백수저, 흑...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17.조율
[고백의 언어들]17 조율 #고백챌린지 작년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365일 기도하는 챌린지를 도전했습니다. ...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17. 익숙한 일상
우리는 코로나를 통해 당연하고 평범한 그리고 익숙한 일상이 사실은, 아주 특별하고 값진 순간들이었다는 ...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17] 거룩한 삶은 일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당신에게 거룩한 삶은 어떤 삶인가요? ’거룩하다‘라는 단어는 기독교의 용어 중 일상과 거리가 먼 단어 ...
싼타페 자동차 순정매트 메이튼 비숑코일매트 장착 후기
싼타페는 아빠가 오랫동안 쓰던 차라 그런지 내부 상태가 엉망이었다. 하긴, 아빠가 출퇴근할 때 험하게 쓰...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16] ‘거의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나는 언제 무너지는가? 그리고 나는 언제 무너지지 않는가? 남편이랑 이야기하다 보면 이런 주제가 나온다....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16. 모름을 모름으로 남겨두기
[고백의 언어들]16 모름을 모름으로 남겨두기 #고백챌린지 두 달 전이었나요? 사도행전을 묵상했을 때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