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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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어느 멋진날 디카시를 다시 써본다
스페셜이 탐난다. 물욕은 없지만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 음악이 들리는 귀마개가 매우 절실하다. 10월...
박완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박완서 나는 울컥 징그러운 생각이 났다. 그러곤 아아, 아아, 징그럽다고 생각했다....
박완서 장편 역사대하소설 『미망1』
그가 태임이에게 바라는게 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진 못했다. 그는 태임이가 이 나라 여자들과는 다르게 살...
1년 동안 꾸준히 글을 쓸 수 있게 했던 7가지 방법
어제는 매일 글을 쓴지 딱 1년 되는 날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셨어요. 다시한번 고맙습...
아 드디어 매일 글 쓴지 365일째 달성! 나에게 물어본다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오늘은 매일 글 쓴지 365일, 즉 1년 되는 날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드디어 첫 공모전에 참여를 완료했습니다! 부안 디카시 공모전 제출 작품 만나보실까요?
속이 시원합니다. 약속을 지켰으니까요. 으하하 9/30까지 마감이었던 부안 디카시 공모전에 태어나서 처음...
받아들임의 달 10월, 고통을 성숙함을 다지는 기회로 받아들이다
새벽 창을 열면 차가운 바람이 불어온다. 아 뜨거웠고 뜨거웠던 여름은 인사도 없이 떠나갔다. 벌써, 이렇...
일상의 기적 / 박완서
+ 일상의 기적 + 박완서 덜컥 탈이 났다. 유쾌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귀가했는데 갑자기 허리가 뻐근했다....
박완서 마흔에 시작한 글쓰기
박완서 작가님이 [나목]으로 등단한 시기가 마흔 무렵이었다. 가정주부로 아이 다섯을 키우며 남편 뒷바라...
거북이 vs 토끼 이웃님들의 선택은?
오늘은 새벽 운동을 하고 스레드에 자랑을 했어요. 2.47km, 4447걸음 약 50분 정도 걷고, 달리고, 철봉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