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강렬했던 냥이와의 만남 (ft. 귀여움에 속아 냥줍을 쉽게 생각하지 말자)

2024.10.24

2024년 10월 17일 목요일 밤 8시경, 어디선가 고양이 울음소리가 계속 들리기 시작했다. 창문을 열어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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