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선 소설 책<가만히 부르는 이름>, <다하지 못한 말>, <곁에 남아 있는 사람>

2024.10.26

위 책 3권 중에선 가만히 부르는 이름이 제일 좋았다. 주인공 수진은 건축사이며 오너인 혁범을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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