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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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230615) / 생후 555일, 인생 첫 캐리비안베이 기록
벌써 2주가 지난 둥이 인생첫 캐리비안베이 기록이다. 회사 행사에 당첨돼 다녀오기로 마음먹고 갔는데 티...
오늘의 이야기(240621~24) / 생후 564일, 둥이들 폭풍성장, 소통이 되는 즐거운 요즘
생후 564일 지난 두세달간 너무나 기록을 못해서 늘 아쉬워했는데, 다시 힘내서 으쌰으쌰 지나간 사진들 틈...
두번째 강남 이동 실패일기
최근 본사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다. 정기적인 회사의 부서 이동 제도가 시행되며 다양한 커리어 ...
오늘의 이야기(5월의 기록) / 4월에 이은 넋 가출 일상ㅎㅎ 이렇게 바쁠수가
정말 꼬박 한달만에 쓰는 글 4월도 너무 바쁘다고 썼었는데 5월은 뭐 더 헬이었다. 애들은 너무나 예쁘고 ...
오늘의 이야기(4월 나머지 이야기) / 넋이 나갈것만 같이 바빳던 한 달, 감기와의 사투, 500일, 가족사진
어느덧 500일도 지났고, 4월이 다 지나가버렸다. 하루하루 아이들은 쑥쑥 자라가기에 많은 기록을 남기고 ...
오늘의 이야기(240408~10) / 생후489일, 문열기 신드롬, 중국산 트라이크 구매, 투표패션, 막바지 벚꽃구경
생후389일 아이들이 방문열기를 마스터했다. 그에더해 중문열기도 마스터 지옥이다 ㅋㅋㅋㅋㅋ 하나하나 배...
오늘의 이야기(240401~0407) / 생후486일, 지옥의 1주일 (부제 : 어린이집 가면 감기를 달고 산다던데)
생후 486일, 곧 500일이네 500일 기념사진은 어떻게 찍을지 고민해봐야겠다. 고민할게 너무나 많은 요즘이...
24년 3월이야기, 시간 정말 빠르다.
벌써 24년 1분기가 끝났다. 시간이 왜케 빠르냐. 세달간 뭐 한게 없는것 같은데 벌써 한해의 1/4이 지났다...
240309~14, 우리가족 두번째 제주도 여행
몹시몹시몹시몹시몹시 힘들었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극한의 행복 여행이었다. 사랑해 우리가족.
오늘의 이야기(240226~3/3) / 생후 451일, 이소이 앞머리 컷트, 행복한 일상, 어린이집 등원 d-1
생후 451일 이제 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며, 말하지 않아도 뒤돌아서 무릎에 앉는다. 이런건 누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