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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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챌린저스>를 보고
1분기에 본 영화 중 최고는 단연 <챌린저스>다. <추락의 해부>를 제일 좋아했는데 <챌린저...
240603 요즘 정동을 오고 가며 희망에 웃고 울다 보니
요즘 정동을 오고 가며 희망에 웃고 울다 보니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홀로코스트 영화에서도 희망에 시선을 ...
<패스트 라이브즈> 각본집을 읽고
<패스트 라이브즈> 각본집을 읽었다. 연필로 그린듯한 표지가 눈을 사로 잡았고, 영화에서 좋아한 엔...
영화 <키메라>를 보고
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낯선 감독-낯선 배우 조합의 영화를 볼 때면 늘 복권을 긁는 기분이 ...
문지혁 장편소설 <초급 한국어>를 읽고
시간은 날마다 아주 느린 속도로 기어서 기록된 마지막 음절에 다다른다는 『맥베스』의 대사를 일기 어딘...
"주드에게." 해럴드의 편지는 이렇게 시작됐다. - 한야 야나기하라 장편소설 리틀 라이프 1권 p.199
"주드에게." 해럴드의 편지는 이렇게 시작됐다. "(필요 없긴 해도) 아름다운 편지 고맙게 ...
2024.08.05-08.11의 일상들
08.05.월 퇴근하고 곧장 집으로 와서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을 보았다. 16년 만에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
젝시믹스 RX 프리 러너 메쉬 숏슬리브 VS RX 러너스 스탠다드 숏슬리브 비교 리뷰
안녕하세요. 해밀입니다. 오늘은 제가 런데이 날 챙겨 입는 젝시믹스의 RX 라인 중 프리 러너 메쉬 숏슬...
운동 시작한지 82일차, 중간 점검 있겠습니다
이제는 어엿한 헬스인으로 거듭난... 운친자 중간 점검 있겠습니다. 저는 82일 중에 65일을 헬스장에 출석...
신입사관 구해령 2화(3-4회) 민우원(이지훈)x구해령(신세경) 장면/대사 모음
패관 소설과 청국에서 밀수된 서책들이 강상을 어지럽힌다는 명목으로 호담 선생전 찾기에 쑥대밭이 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