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작별인사』 - '인간'과 '인간다움' 사이의 여백

2024.10.27

어느 선각자의 말대로 삶과 죽음은 매한가지일까. 삶과 죽음이 매한가지라면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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