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출처
Same as Ever 불변의 법칙 “합리적 낙관론자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들어가며 2024년 3월 14일. 주냉이의 스물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나보다 더 소중한 친형에게 이 책을 ...
봄내음보다 너를
벚꽃이 피고 어디선가 봄 내음 가득한 바람이 불면 그제야 ‘봄 이구나’ 느끼는 4월. 여유로움과 따분함이...
켈리 최 웰씽킹 “헌신”
인사말 안녕하세요. 주냉이입니다. 포근한 봄바람과 여름같이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요즈음입니다. 황사 ...
3월의 끝에서 Feat. 포도리 성수
봄비가 내리고, 초록 초록 작은 잎새들이 나올 즈음 하늘에 뿌연 황사 먼지가 뒤덮였던 3월. 좋은 사람들과...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인사말 어느덧 3월의 마지막 주. 봄비가 내리고, 작고 여린 새싹들이 하나둘 얼굴을 내민다. 사람들의 복장...
함께 성장하는 ‘友’가 있다는 것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과 함께 동혁이와 소풍을 떠났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친구와의 소풍은 아니 좋을 ...
부의 추월차선 “당신은 차선은 어디입니까?” <요약 편>
인사말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냉이가 최근에 곱씹어 읽은 책 엠제이 드마코의 ‘부의 추월차선’에 대해 글...
고민
가방을 짊어 메고 떠나는 것 만이 여행은 아냐 집 밖을 나오는 순간 나에겐 또 다른 삶이 늘 펼쳐져 매일 ...
노인과 바다 “여러분은?”
인사말 우중충한 하늘에 부슬비가 내리는 일요일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화와 따분함이 공조한다. 오늘은 ‘...
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 “멘토를 찾아라”
인 사 말 설 연휴를 맞아 주냉이와 가족들은 아버지의 고향 경북 예천 시골에 왔다. 어느샌가부터 공기 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