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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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5-07]나만 알고 싶은 캠핑장 , 용인 휴 캠핑장
24년도 첫 캠핑. 얼마만의 캠핑인건지. 신랑이 너무 바뻐서 퇴근 후 가야하기 때문에 가까운 곳으로 고르던...
[231003]야라밸리 와이너리 ST HUBERT’S/ 단데농 퍼핑빌리/마루 동물 농장/필립섬 펭귄 퍼레이드
아침일찍 렌트카를 픽업해 야라밸리 와이너리로 떠났다. 전날까지도 하루 투어를 갈까말까 고민하다가(멜번...
[240212 사이판 한달살기 D+31] 크라운플라자 호텔 조식/아이들 등교 마지막날/선셋맛집 서프클럽
아이들의 스쿨링 마지막날. 월요일. 일어나자마자 애들은 신랑이 드랍가고 나는 2층에 세탁실로 세탁하러 ...
[240211 사이판 한달살기 D+30]마나가하섬/셜리스 수수페점/크라운플라자호텔 실외 및 부대시설
호텔에서 맞는 첫 아침~ 오션뷰 너무 조으다. 몇번을 생각해도 추가금내도 하길 잘했어. 마나가하섬 가는날...
[240210 사이판 한달살기 D+29] 퍼시픽팜 마지막날/ 토요농부시장/KFC/수중 탱크가 보이는 킬릴리비치/크라운플라자호텔 객실
퍼시픽팜리조트에서 마지막날. 한달동안 모은 영수증을 꺼내보았다. 처음으로 가계부를 써봤는데 신랑이오...
[231002] 멜버른 여행 첫날/호시어레인/세인트폴성당/친친레스토랑/캡틴 쿡 오두막/멜번 센트럴 쇼핑몰/우체국/아이스크림 맛집 PICCOLINA
아침 눈뜨자마자 날씨 체크. 기온차 실화냐 ㅡㅡ 그래도 이 날이 감사한 날이었음. 이 날만 낮에라도 따뜻....
[240207 사이판 한달살기 D+26] 하얏트/크라운플라자 둘러보기/아쿠아리조트클럽 식당
사이판에 와서 감기 몸살에 걸렸다. 아침부터 온 몸이 얻어 맞은것 처럼 아프고 두통이 심해 오전내내 약먹...
[240206 사이판 한달살기 D+25] 아쿠아리조트2/라이트하우스 화요시장/ 셜리스 가라판점/ 수제 아이스크림 Cups&Rolls
전날 늦게 자서 그런가 피곤해서 비치로드로 나가지 않고 리조트 내에서 걷기 중. 맨날 그냥 지나치던 플로...
[240131 사이판 한달살기 D+19] 우체국 편지 보내기/페이리스 슈퍼마켓/트윈스슈퍼마켓/뉴 돌핀 마트
애들 등교 시키고 비치로드에서 걷다가 우체국으로 향했다. 아이들이 양가 조부모님께 쓴 편지 보내러~! 우...
[240130 사이판 한달살기 D+18] 조텐 하파데이 쇼핑센터
아침 애들 등교 시키고 비치로드 걷기.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하고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