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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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2 (23.1.30)
코타키나발루 2일차 (1월30일) 새벽 1시쯤 호텔에 들어왔는데 이것저것 정리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잠...
코타키나발루 3 (23.1.31)
코타키나발루 3일차 (1.31) 오늘은 세 시부터 나나문 반딧불 투어가 있어서 오전은 프리하다. 늦잠을 실컷 ...
코타키나발루 4 (23.2.1)
코타키나발루 4일차 (23.2.1) 오늘도 아침부터 잔뜩 찌프린 날씨다. kk 도착 후 화창한 날이 하루도 없었...
코타키나발루 5 (23.2 2)
코타키나발루 5일차 (23.2.2) 조식후 짐정리하고 빈둥거리며 시간을 보낸다. 지금 여기는 사랑의 꽈배기, ...
청산도-2
7시에 승선 수속 시작하여 2등객실에 자리 잡음
추자도(22.8.8~12) -1
2년만의 여름휴가 20년에 완도 섬투어를 일주일간 했던 이후로 21년 여름은 토욜마다 계곡에 가는걸로 대신...
발렌시아가 카드지갑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부분이 최고
좋은건 일단 빨리 구입을 해서 빨리빨리 사용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BALENCIAGA 월렛을 당장에 구...
파텍필립 아쿠아넛 이거하나면 그레이 다이얼 색상과 블랙밴드의 조합
멋진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동시에 남다른 고급스러움을 발산하고 있는 그 시계 파텍필립 아쿠아넛 !! 그레...
브레게 클래식 리저브 드 마르세 함부로 넘볼수없는 고급짐
언제나 사고 싶어 하는 제품이 있고 해서 .. 이번에도 그런 스타일을 알아보고 있었다가 시계를 하나 구입...
셀린 벨트백 내 기준에는 최고 나도 데려옴
언제 보아도 훌륭한 자신을 보여주고 있는 그 가방 저의 매일 가방으로 .. 소개를 할 셀린느 벨트백이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