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출처
[당진] 꽃게와 꽃게집 게국지 후기!
아기랑 태안 놀러갔다 올라오는 길에 게국지가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가본 맛집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추천! ...
[태안] 썬블루펜션 후기
회사생활에 지쳐서 급히 알아보고 떠난 태안! 괜찮은 숙소 있는지 찾아보다 갯벌체험이나 할까해서 갯벌체...
[33개월] 태안으로 여행 갔다왔어요!
이번주는 너무 지루하고 지쳐서 금욜에 태안 예약하고 토욜에 떠나버린 주 !! 생각보다 좋았던 힐링 시간이...
[급성골수성백혈병] 671일차 퇴원이랑 기침
7/26 폐렴이 나아져서 일주일만에 퇴원 공기 호흡기 달고 퇴원! 그래도 산소 포화도가 높고 산소호흡기를 ...
[33개월] 물놀이를 잘해요!
이번주 영맨이랑 캐베를 가서 느낀게 정말 너무 많이 컷다ㅠㅠㅠ 전에는 발에도 안닿았던 풀이 머리가 훅 ...
[33개월] 공연은 무서워!!
도쿄 디즈니 공연 보면서 경기 일으키며 싫어햇던 영맨 ㅠㅠ 아직도 그 여파로 공연을 못본다는걸 깨달은 ...
[33개월] 대소변을 가려요!
이번주는 월요일 엄마 외래로 시작! 너무 기침해대서 잠도 못자고 상태가 많이ㅜ안좋았는데 결국입원..... ...
[32개월] 슬기로운 얼집생활
슬기로운 얼집생활 영맨 이번쥬는 그냥 얼집 생활뿐이 없어서 매주 쓰려니까 쓸말이 없다..... 그래서 사진...
[화학적 유산] 배란일 11차 희미한 2줄
7/6 배란일 11차 아침 점심 엄청 희미한 2줄 온도 37.3도 배가 너무 콕콕 수심 배가 저린지는 3일정도 된듯...
[급성골수성백혈병] 640일차 재입원
벌써 발병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 그사이 엄마는 항암도 골수이식도 잘 버텼는데 숙주반응을 너무 힘들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