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출처
Liuqiu. 2024/4/14. - 대중부잠, 소류구 바다거북 스노클링.
우리를 가오슝으로 떠나게 만들었던 이유를 마침내 마주했다. 소류구에 도착하자마자 바다거북 스노클링 업...
Liuqiu. 2024/4/14. - 소류구 861dayday 거북이빵, 거북이 도시락.
드디어 도착한 소류구....!! 이 여행의 시발점이었던 소류구에 진짜 도착하다니...!! 배에서 내리자마자 방...
묘하다 묘해. 2024/4/28. - 괴정동 카페 시온.
오랜만에 가족들과 밖에 나간 김에 커피나 한잔하자 싶어 찾아간 카페 시온. 카페 만디만큼이나 가파른 길...
김영하 작가 부산 게릴라 사인회에 가다. 2024/4/24. - 전포동 크레타, 카페 이터널선샤인, 사바이사바이, 북카페 열람실, 나락서점.
여느 때와 다름없이 도살장에 끌려가는 동물 마냥 회사로 향하던 길이었다. 출근을 철회하고 집으로 돌아갈...
이런 식으로 문경에 가고 싶지 않았다. 2024/4/26. - 카페 인투더우즈.
처음 방문하는 문경에 이런 거지 같은 마음으로 가고 싶지 않았다. 이놈의 회사는 직원 복지도 없는 주제에...
경주에서의 새롭고 이로운 경험. 2024/4/20. - 북카페 이어서, Tak.
끄적거림을 넘어서서 글을 쓰는 일에 마음을 쏠리는 요즘이었다. 무언가 시도해 보고 싶은데, 혼자서 하기...
인문학 - 나쁜 책, 금서기행. 김유태.
흔히 우리는 소설과 현실이 물과 기름처럼 분리되어 있다고 여깁니다. 소설은 추산으로 나아가는 예술인 반...
Kaohsiung. 2024/4/14. - 가오슝에서 소류구 가는 길.
가오슝에 온 이유를 찾아 떠나는 날이 찾아왔다. 비가 자주 내리는 대만인지라 혹시나 비때문에 실패할까봐...
Kaohsiung. 2024/4/13. - 항원우육면, 보얼예술특구, 써니힐 펑리수, 하이즈빙.
여행 첫 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내던지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남편과 내가 가장 기대했던 ...
Kaohsiung. 2024/4/13. - 가오슝 국제공항, 럭키드로우, Hotel YAM LAGOM.
갑작스러운 이 여행의 시작은 역시나 또 나였다. 회사를 그만두려 마음먹었다가 현실적인 문제로 고민에 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