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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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후기] 240519 (일) 자유책모임
? 231회 자유책모임 - 24년 5월 19일 일요일 오전 10시 ? 모임 위치 : 우연과감상 책방 ♦ 시민의 한...
[독서모임 후기] 240516 (목) 자유책모임
? 230회 자유책모임 - 24년 5월 16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모임 위치 : 우연과감상 책방 ♦ 오로...
240520 우연과감상 책방일지
나는 거울을 오래 보지 못한다. 남이 찍어준 사진으로나마 겉보기를 확인하기도 하며, 흰머리가 전에 비해 ...
[독서모임 후기] 240512 (일) 자유책모임
? 229회 자유책모임 - 24년 5월 12일 일요일 오전 10시 ? 모임 위치 : 우연과감상 책방 ♦ 빵야 / 김...
[독서모임 후기] 240505 (일) 자유책모임
? 228회 자유책모임 - 24년 5월 5일 일요일 오전 10시 ? 모임 위치 : 우연과감상 책방 ♦ 도시와 그 ...
★우연과감상 책방 6월 행사 일정★
책방 인스타그램에서도 행사 정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6월 되시길 바랍니다! ▷ 지정책 모임 『2...
[독서모임 후기] 240502(목) 자유책모임
? 227회 자유책모임 - 24년 5월 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모임 위치 : 우연과감상 책방 ♦ 트렌드...
240515 우연과감상 책방일지
제습기를 들여놓으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잘 밤에 라면 먹은 것처럼 다음 날 아침 퉁퉁 불 일은 이...
240510 우연과감상 책방일지
사물함 하나를 설치하는 데 한달이 조금 지났다. 평대를 작은 것으로 바꾸니 책장 빈곳이 새삼 신경쓰였달...
[우연과감상] 책방 이름을 왜 그렇게 지으셨나요? - 1
우연과감상, 결국 이 다섯 글자로 결정된 책방의 이름에도 분명 사연이 있을 겁니다. 책방을 오픈한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