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평범한 산채비빔밥, 수제비이지만 고추전이 특이했던 행랑채

2024.11.01

밀양에 출장 다녀오면서 울산으로 오는길에 점심을 먹으러 행랑채에 들렀다 열두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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