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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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기묘한 미술관 : 아름답고 서늘한 명화 속 미스터리, 진병관
***** 글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책 속에 수록된 그림을 한 번 눈에 바르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 여러 ...
외지에서 쓰는 일기40-뮤어 우즈 국립공원, 금문교 전망대, 소살리토(2)
이전 글에 이어서... 금문교 전망대에서 Golden Gate bridge 전망을 촤~악 둘러보고 우리는 저녁을 먹으...
[북토픽]2024 노벨 문학상 수상자는 누굴까..?
작년에는 10/5 이었고 올해는 10/10 노벨 문학상 수상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작년에 어쩌다가.. 아무것...
외지에서 쓰는 일기39-뮤어 우즈 국립공원, 금문교 전망대, 소살리토 방문(1)
이전 글에 이어서... 이번, 10/5 는 우리 부부 결혼 10주년이었다. 뭐... 10주년이라고 특별히 엄청난 것을...
[영화/드라마]서부 전선 이상 없다
전쟁 영화 보면서 울어본 거 처음이다. 진짜 사람 하나하나 미쳐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눈물이 핑 돈다. 줄...
[독후감] 모자 수집광 사건, 존 딕슨 카
*****스포일러 없음 '존 딕슨 카' 라는 작가에 좀 꽂혀서... 달리고 달리는 중. .... 달린다고 ...
외지에서 쓰는 일기38-한밤의 발치, 버터구이 대구살 간장조림, 첫째 아들 Conference day
이전 글에 이어서... 각각 하나하나는 작지만 그냥 흘려보내기엔 큰 일상을 모아서 기록해두려고 한다. 우...
[영화/드라마]영 빅토리아(The Young Victoria)
19세기 영국 부흥기의 정점을 찍을 때, 그 화려한 영국을 통치한 빅토리아 여왕..... 그래서 그런지, 20세...
외지에서 쓰는 일기37-얼굴을 긁어 먹고 왔다
이전 글에 이어서... 오늘 첫째가 하교를 했는데 애 얼굴 한 쪽이 벌겋게 되어 있었다. .....!? 이거 뭐야?...
[북토픽] 2024년 9월 한 달 동안 읽은 책들
***** 새로 받은 스티커 쓸 데 없이 마구 써보고 있음 주의^^ 어느새 9월이 지나가고 벌써 10월이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