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출처
나의 겨울
두해에 걸쳐 지내게 되는 겨울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추위를 즐기는 편이 아니기에 내겐 제법 고통스런 ...
자장면(난 짜장면)
생각한적 없이 짜장면 한그릇을 대접 받았다 난 평소 점심을 좀 이른 시간대에 먹는 편이다 11시30분쯤 전...
두번째…
저도 한발짝씩 다가가는걸 실감하며 지냅니다 어머니 저 세상 가시고 두번째 기일입니다 뭐 그렇게 애통한 ...
일월일일!!!
2024년 1월1일 늘하던대로 잠이깨고 스트레칭을 하고 같은 시간에 가계로 내려오는 나의 일상을 난 여전하...
함박눈
새벽부터 눈이 내린다 함박눈이 하염없이 내리는걸 보며 먼곳으로 출근하지 않고 윗층에서 아랫층으로 출근...
정!!!!!
정이란 말 참 좋아한다 노래 제목으로도 하나가 아니고 여럿있다 나만 좋아 하는 말이 아니고 두루 좋아하...
난…!!!
김장 후에 작은 배추포기 남은걸 갈무리 해두었다 배추 쌈으로 즐기곤 한다 오늘은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
무+꿀
커다란 무 하나를 고운체썰기하고 꿀을 부어서 무꿀즙을 만들었다 내 짝꿍이 가래를 늘 밷으니 무꿀즙이 도...
김장!!!
난 오늘 김장을 한다 무김치 아니 무 김장은 몇주전에 해두어서 익어가고 있어서 곧 먹게 됄거고 오늘은 배...
한장!!!
열두장에서 한장이 남게 달력을 뜯으며 내 마음의 감정이 달라져 있음에 이 글을 적어본다 아직도 한달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