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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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고 섬세한 사람들을 위한 책 <너무 신경 썼더니 지친다>
모임에서 내 이야기를 많이 한 날이면 속이 후련하고 스트레스가 풀리기보다는, ‘내가 쓸데없는 말을 많이...
간결하고 매력 있는 글쓰기 방법이 궁금하다면? <카피책>
연사를 섭외할 일이 있었다. 여기저기서 찾는 데가 많은 분이었다. 이메일 주소를 구해 섭외 문구를 썼다. ...
퇴사 후 세계여행, N잡러 이야기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
퇴사 전보다 어떻게 불안하지 않을 수 있을까? 책의 제목을 보고 궁금증이 생겼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
백수린 산문 <다정한 매일매일>
서점을 두리번거리다 한 책의 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었다. 살구와 복숭아 빛이 감도는 책표지 한가운데에 ...
행복한 완벽주의자가 되려면? <네 명의 완벽주의자>
‘완벽에 가까워지기’ 오래전에 만든 내 블로그의 소개 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완벽해지고 싶다는 생...
직장인 책쓰기 비법서 <퇴근 후 글쓰러 갑니다>
책을 꾸준히 읽다보면 ‘나도 책 한 권 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씩 찾아온다. 독자보다 저자가 많은 시대...
알기 쉬운 미술과 예술가 이야기 <널 위한 문화예술>
그림보는 걸 좋아하지만 미술에 대해서 사실 아는 건 별로 없었다. 예술에 정답이 없듯 그림에 대한 지식보...
어른을 위한 그림책 <곰씨의 의자>
어른을 위한 '그림책' 머리가 크고 몸이 자라니 더 이상 그림책을 보지 않게 됐다. 텍스트에 간...
읽다 보면 달리고 싶어지는 책 추천 3권 (ft. 달리기 에세이)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몇 년 전부터 조금씩 달리기 시작해 10km, 하프, 풀 마라톤까지 점점 달려보면서 점...
산티아고 순례길은 그녀처럼 걸어보자_ <산티아고 어게인>
완벽한 여행이란 없다고 한다. 나는 모든 여행이 그대로 완벽하다고 믿는 쪽이지만.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