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3
출처
2024.09.23~27 : 이번주 일기
다이어리에도 기록한 게 없고 어제 쓰던 내용을 실수로 모두 날려버리다 ㅠㅠ 23 아침에 일어나서 <성격...
2024.09.14~18 : 즐거웠던 연휴 일기
연휴는 지난지 한참 됐지만 차근차근 업보를 청산해보려 합니다.. 14 아침에 정신을 못차렸다. 마음은 연휴...
2024.09.19~22 : 지난주 지나간 일기
19 19, 20일에 쉬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ㅋㅋ 팀장님이 쉰다 하여 출근했다. 나는 이날 쉬는 사람이 많을 ...
2024.09.09~13 : 연휴를 기다렸던 한주
연휴 마지막날에 쓰는 지난주 일기 ㅋㅋㅋ 09 출근길에 졸려서 엄청 고생했고, 점심시간에 자는 편이 아닌...
2024.09.01~08 : 바쁘면서도 할건 하기
01 이날까지는 다이어리에 일기가 써있다 ㅋㅋㅋ 아부디 바빠서 교회 못가신대서 오전에 기쁜 마음으로 뒹...
2024.08.26~31 : 바빴다
26 열흘쯤 쉬고 출근하려니까 맘이 편치 않았다. 지난주에 발견된 엄청난 실수 때문에 더더욱 ㅠㅠ.. 그래...
2024.08.22~25 : 휴가 일기 (2)
22 2박 3일 대전 여행의 시작일이었다. 1시 열차라 11시 넘어서 서울역으로 출발했는데 일찍 도착해서 간단...
2024.08.19~21: 휴가 다 지나고 쓰는 휴가 일기 (1)
일기라는 것은 왜 이렇게 밀리기 쉬운 것이냐.. 아무튼 쓰겠습니다. 스따뜨. 19 아침부터 병원에 가야 해서...
2024.08.15~18 : 왜 이렇게 힘들지
15 태백산 해바라기 축제 구경을 하고 싶어서 친구들과 버스투어를 예약했던 날이었다. 예약은 한참 전에 ...
2024.08.07~14 : 아이구 시간이 언제 이렇게 또
8월도 어느덧 중순이다. 블로그에 기록 남기는 걸 소홀히 했더니 지난번에 일기 쓴 뒤로 벌써 또 열흘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