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20년 과선배 마광수, ‘즐거운 사라’ 쓰고 감방 갔다

2024.11.03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한강(왼쪽)과 고(故) 마광수 교수. 연세대 국문학과 동문이다. 한국 최초 노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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