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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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우리의 일상은 시가 되어
마지막 포스팅을 찾아보니 9월 10일. 벌써 한 달이 지났다. 그 사이 우리에겐 ... ???♥️ 우리 ...
[9월] 일상이 빚어낸 아름다움
아이는 태어나서 3년 동안 평생 효도를 다한다는 말이 있다. 이 시기가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말이겠지. 이 ...
[8월] 여름의 끝자락
작은 걱정들을 안고 살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건너온 시간들. 8월 중순부터 오늘까지의 이야기들 ♡ 일하...
[8월] 삼삼한 일상과 간만에 쇼핑템-?️?
삼삼하고 슴슴하게 흘러가는 8월의 하루하루들. 7월 여행을 다녀와서 나는 개학을 했다. 새학기 준비하면서...
[7월] 여름이었다 ?
후다닥 남겨보는 7월 여름휴가 기록. 사진첩 정리는 마쳤는데, 블로그에까지 남겨야 진짜 마무리니까? ...
[7월] 자주 웃고 틈틈이 행복할 것
단정한 호흡으로 꾸려온 6월 말부터 7월까지의 시간. ?? 상당히 단순하게 먹고 입고 살았다. 무엇보...
영어소리 환경 만 2년 보고서 (feat. 엄마표 영어)
들어가며 영어 습득에 대한 저의 탐구심은 교대 재학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언어학자인 크라센의 이론...
[6월] 우리라는 이름의 사랑
지나온 6월도 사진을 따라 톺아보았다. 어떤 순간에 셔터를 눌렀을까. 이유 없이 그냥 눌렀을 리는 없고. ...
[5월]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5월의 끝자락. 일상을 적어두는 주기를 정하지는 않았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느낌이 온다. 아, 이야기가 ...
[5월] 일과 육아 사이의 균형
잠깐의 외출에도 내 인중에는 땀이 송글송글. 벌써 초여름이네 싶은 5월의 어느 날. 엄마가 재워주어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