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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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튀김이 들어있던 그때의 튀김우동이 그리워진다.(6.24)
2024년 6월 24일 월요일 점심으로 튀김우동과 계란을 먹었다. 라면을 자주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을 ...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6.25)
2024년 6월 25일 화요일 지금(9월)은 점심시간에 책을 잘 읽지 않았지만 그래도 6월에는 책을 가끔씩 읽어 ...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미움 받을 용기를 가지자.(6.26)
2024년 6월 26일 수요일 <고독한 군중>을 거의 다 읽어가는 중이다. "구성원 대부분이 타인지향...
주말의 즐거움은 언제나 한결같아서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6.23)
2024년 6월 23일 일요일 주말의 즐거움은 언제나 한결같아서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일주일이라는 개...
언어가 달라도 그 맛으로 인한 행복은 동일하기에 우리는 맛있게 닭볶음탕을 먹었다.(6.21)
2024년 6월 21일 금요일 퇴근 후 오랜만에 태평소국밥을 먹으러 갔다. 여전히 맛있고 깊은 맛을 자랑했다. ...
흑백 사진처럼 단순하게 살아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다.(6.22)
2024년 6월 22일 토요일 원래 오늘은 '한강 크로스 스위밍'을 하러 가는 날이었다. 22년에 신청...
잘 먹고 있지만 더 잘 먹기 위해 나는 꾸준히 부단히 매우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다.(6.17)
2024년 6월 17일 월요일 회사 앞에 '코너스톤 H'라는 예쁘고 좋은 카페가 하나 있다. 일본 유명...
찾았다 행복.(6.18)
2024년 6월 18일 화요일 나는 자기 계발서, 소설, 인문학, 철학, 심리학 등등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는다. ...
감자를 삶았다. 포슬포슬한 달콤한 감자가 삶아졌다.(6.19)
2024년 6월 19일 수요일 흔히 첫 직장을 갖기 전 우리는 직장인에 대한 여러 로망들을 갖고 취업의 꿈을 꾼...
꼬집.(6.20)
2024년 6월 20일 목요일 우리는 쌀국수를 잘 먹는다. 베트남에 여행 갈 생각은 아직은 없지만 쌀국수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