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지만 확실한 이 행복이 별이 되어 '나'라는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다.(6.27)

2024.11.04

2024년 6월 27일 목요일 <고독한 군중>을 드디어 다 읽었다. 우리 사회와 인간 군상에 대한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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