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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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국수의 계절이다.(6.30)
2024년 6월 30일 일요일 3개월 전의 이야기다. 여름은 국수의 계절이다. 시원한 육수에 담가진 면을 젓가락...
먹고 먹어서 오늘은 정말 살이 찔 수도 있겠다.(7.2)
2024년 7월 2일 화요일 책 <철도원 삼대>를 아직도 읽고 있는 중이다. 좋은 책인데 이상하게 책의 진...
언제나 계획은 쉽고 실천은 어려운 법이다.(7.1)
2024년 7월 1일 월요일 한 달의 첫 시작인 1일이 월요일인 건 새 출발하기 좋은 시기라는 뜻이다. 새 출발...
흐린 여름엔 블로그를 써.(6.29)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나의 주말은 테니스를 배우기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 테린이가 되기 전에는 주말...
성장의 보람과 기쁨은 일에서 찾지 말고 다른 곳에서 찾아보자.(6.28)
2024년 6월 28일 금요일 납품을 마쳤다. 납품을 하고 나면 한 달이 마무리가 되는 기분이다. 그동안 일하기...
소소하지만 확실한 이 행복이 별이 되어 '나'라는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다.(6.27)
2024년 6월 27일 목요일 <고독한 군중>을 드디어 다 읽었다. 우리 사회와 인간 군상에 대한 다양한 ...
예전에 튀김이 들어있던 그때의 튀김우동이 그리워진다.(6.24)
2024년 6월 24일 월요일 점심으로 튀김우동과 계란을 먹었다. 라면을 자주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을 ...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6.25)
2024년 6월 25일 화요일 지금(9월)은 점심시간에 책을 잘 읽지 않았지만 그래도 6월에는 책을 가끔씩 읽어 ...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미움 받을 용기를 가지자.(6.26)
2024년 6월 26일 수요일 <고독한 군중>을 거의 다 읽어가는 중이다. "구성원 대부분이 타인지향...
주말의 즐거움은 언제나 한결같아서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6.23)
2024년 6월 23일 일요일 주말의 즐거움은 언제나 한결같아서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일주일이라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