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여름의 즐거움을 누릴 때인 것 같다.(7.20)

2024.11.04

2024년 7월 20일 토요일 무더운 햇살 아래 아직 날아가지 못한 물방울이 제 갈 곳을 찾지 못해 우리에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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