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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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를 때 먹는 음식이 더 맛있다.(7.12)
2024년 7월 12일 금요일 출근을 하지 않는 금요일이 되었다. 사정은 연차가 많이 남아 기분을 내기 위해 자...
수영이 테니스에게 밀렸다.(7.13)
2024년 7월 13일 토요일 수영이 테니스에게 밀렸다. 혼자 하는 운동보다 함께하는 운동의 재미가 더 큰 것...
야생의 고양이를 만났다. 고양이가 도망쳤다.(7.10)
2024년 7월 10일 수요일 며칠 동안 비가 많이 내렸다. 쏟아지는 폭우에 갑천이 넘쳤고 모든 하상도로는 막...
열여섯 글자 속에 눈물이 고여 있었다.(7.11)
2024년 7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회식이 있는 날이다. 회식을 하면 술을 마시게 되고 술을 마시면 운전을 못...
오늘도 무사히 퇴근을 했다.(7.9)
2024년 7월 9일 화요일 오늘도 무사히 퇴근을 했다. 특별한 사건 없이 퇴근을 한다는 것은 직장인으로서 느...
우리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대화는 손끝에 닿은 아세톤처럼 공기 중에 휘발되어 금세 사라졌다.(7.3)
2024년 7월 3일 수요일 여름이 한 발 더 앞으로 다가온 7월 초는 야외 카페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똑똑. 행복 한 상자가 배달되었습니다.(7.4)
2024년 7월 4일 목요일 햄버거를 좋아한다. 고기의 풍미가 살아있는 패티가 두 장 들어가고 패티들 사이에 ...
버스 안에서 읽는 책의 느낌은 꽤나 괜찮은 일이다.(7.5)
2024년 7월 5일 금요일 금요일은 마법을 지니고 있다.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오늘은 금요일이다. 점심에 ...
역시 귀여운 것이 최고다. 너도 그렇다.(7.6)
2024년 7월 6일 토요일 주말 시작을 테니스로 상쾌하게 만들어본다. 마음 같아선 매일 치고 싶은 생각뿐이...
여름은 국수의 계절이다.(6.30)
2024년 6월 30일 일요일 3개월 전의 이야기다. 여름은 국수의 계절이다. 시원한 육수에 담가진 면을 젓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