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月 - (1) 늘 제 곁에서 떠난 적이 없어요. 뭐랄까.. 익숙해져 버린 제가 싫어질 정도랄까요? 그게 뭐냐고요? 장염이라고 아세요?

2024.11.04

아 블로그 열심히 하기로 해놓고 정신이 없어서 또 제대로 못했다. . . 너무나도 늦어 버렸지만 이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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