静夜思-李白/정야사(고요한 밤의 생각)-이백

2024.11.04

床前明月光 疑是地上霜 举头望明月 低头思故乡。 침상 앞에 달빛 밝으니, 땅에 내린 서리 같구나, 고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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