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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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람 권정생 ( 이기영)
권정생도 톳제비가 그런 것처럼, 서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어머니 이야기, 자식 이야기, 농사...
쉬는 월요일의 사치
7:30분에 오픈하는 고기동 스타벅스에 7:40분에 도착해서 책을 읽고 있다. 딸과 함께 도착. 지난번 혼자 월...
아침 루틴
여름이라 그런가! 시계 알람과 상관없이 더 일찍 일어나게 된다. 밤과 새벽의 독서와 마주했던 시간은 이제...
장수탕 선녀님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겁먹지 마라 얘야. 나는 저기 산속에 사는 선녀란다. 날개옷을 잃어버려 여태...
강아지똥 (권정생)
봄이 한창인 어느 날, 민들레 싹은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을 피웠어요. 향긋한 꽃 냄새가 바람을 타고 퍼져 ...
포르노그라피아 (비톨트 곰브로비치)
죄악이란 내면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들며, 뜨거운 애무만큼이나 두 사람을 서로에게 묶어놓는 것이라고. ...
[따뜻한하루] 어른의 조건
어른이 되고자 노력해야 하는 이유
6월 보름달 이야기
직장에서 작년부터 느낌이 별로더니 요즘은 최대 정점을 찍고 있는 중이다. 퇴사하는 사람이 여러 명이 발...
스타벅스 (용인 고기동 유원지)
판교 대장동과 고기리는 다리 하나 건너편 행정구역으로 성남시와 용인시로 나뉘는 곳. 차로 5분 거리의 스...
판교 구우트 (guut!)
ㅡ 판교에서 오랜 우정으로 지속적으로 만나는 아주 친한 언니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구우트라는 곳에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