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5
출처
니체의 <선악의 저편> 3/3 - 다 마셔마셔 디오니소스
Opening Question: Why does Nietzsche turn to Dionysus at the end? Laugther has ranks. There i...
조셉 콘래드의 <암흑의 핵심> - 악몽, 어둠
(세미나 전 기록) (107) "Mind, none of us would feel exactly like this. What saves us is effic...
2월 2주차 정리 / 디킨슨 영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찰스 다윈, 일상 생활
1. 4학년 막학기의 수업이 정상적으로 시작한지 2주가 지났다. Language에서는 에밀리 디킨슨과 제라드 맨...
니체의 <선악의 저편> 2/3 - 악(evil)이란 무엇인가
(116) The great epochs of our life come when we gain the courage to rechristen our evil as what is ...
니체의 <선악의 저편> 1/3 - 인간은 어떻게 자유로워지는가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이어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고 이야기하는 니체의 <선악...
니체의 <삶에 대한 역사의 공과(功過)> - 계속 읽어볼 책
드디어 니체다. 니체다 니체. 1학년 - 호머, 플라톤, 아이스킬로스, 플루타르크, 헤로도토스, 아리스토파네...
허먼 멜빌의 <베니토 세레노 선장> - 3개월만의 세미나
Opening Question: (정확하지는 않지만) Is there something that Captain Delano is missing? In th...
대학 졸업 에세이를 끝냈다 (걸리버 여행기)
2/3 토요일에 졸업 에세이를 제출했다. 걸리버 여행기로 목표했던 10,000 단어를 넘겼다. 장수는 표지를 제...
만남과 헤어짐 / 인간 관계에 대한 생각
어제는 금요일 저녁에 있는 Lecture에 갔다. 아트 갤러리 일을 마치고 크게 관심도 없는 강의 주제 (Tale...
에세이를 쓰며 든 잡다한 생각들 1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후로 거의 모든 시간을 후이늠/야후 나라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